천안 신흥 부촌으로 변모할 성성호수공원,‘천안 아이파크 시티 6단지’ 분양 앞둬

galleryside 2026.04.09 2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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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동 아파트 평당 매매가, 3년 연속 상승하며 불당동 97.64% 수준 근접
자연·교통·신축 프리미엄 多 갖춘 ‘천안 아이파크 시티 6단지’ 관심


천안시 서북구 주거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성성동 일대가 지역 가치를 빠르게 높이며 기존 부촌으로 꼽히던 불당동과의 격차를 좁히는 모습이다.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신규 인프라와 아파트가 잇따라 공급되면서 지역 내 신축 수요가 성성동으로 집중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성성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023년 1,589만원 △2024년 1,645만원 △2025년 1,656만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이어가며 같은 기간 불당동(1,696만원)의 약 97.64% 수준까지 근접했다. 최근 1년간 상승률도 약 0.67%로 불당동(0.3%)의 두 배 이상을 기록해, 일각에서는 성성동의 지역 가치가 조만간 불당동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개별 단지 가격도 강세가 두드러진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보면, 천안시 서북구 일원 ‘천안푸르지오레이크사이드(‘23년 5월 입주)’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9월 6억2,000만원에 거래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분양가 대비 1억9,500만원이 오른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지역 내 신축 아파트 수요 일부가 성성동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불당동 대장 단지가 올해 준공 11년차에 접어드는 등 노후화가 진행되며 새 아파트, 새 기반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갈증이 높아진 상황에서, 대규모 도시개발을 통해 새 도시가 형성되고 있는 성성동 일대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향후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약 2.5만 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지 조성이 예정된 점도 기대 요인으로 평가된다. 대규모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 성성지구의 자세한 입지 분석은 천안 아이파크시티 6단지 입지분석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불당동은 주택 공급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신규 분양이 2017년 이후 전무한 상황”이라며 “성성동은 직주근접 여건과 자연환경, 교통 인프라를 갖춘 데다 신축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어 불당을 대체할 핵심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흐름 속 성성동 일대에서 공급중인 분양 단지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서 분양 중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호수뷰 조망과 역세권 입지, 대형건설사 브랜드 프리미엄을 모두 갖춰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 단지는 뛰어난 입지 경쟁력을 자랑한다. 성성호수공원변에 조성되는 천안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 내에서도 성성호수공원과 가장 가까이 자리해 단지 내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수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편의시설, 상업시설 등의 이용도 편리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2단지에는 없었던 스카이라운지도 새롭게 도입해, 입주민들은 스카이라운지에서 성성호수공원을 조망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

 


보도자료 원문 보기: 헤럴드경제